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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망과 열정을 결정짓는 복음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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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디딤교회 댓글 0건 조회 485회 작성일 2022.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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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자신을 알라' 소크라테스의 명언으로 알려진말이다.
'너 자신을 알라'는 말은 소크라테스가 가장 먼저 한 것을 아니다.
하지만, 소크라테스 만큼 이 말을 우리에게 명확하게 전달한 이도 없다.

<소크라테스의 변론>에 있는 이야기입니다. 
소크라테스는 신전에 찾아가 소크라테스보다 더 현명한 사람이 있는지 물어본다. 
신전에서 대답은 소크라테스보다 지혜로운 사람은 없다는 신탁을 내려왔다.  
소크라테스는 스스로 지혜롭다 생각해 본 일이 없기에 어리둥절했습니다.
그래서 소크라테스는 시낙의 내용을 시험해 보고 싶었다.

소크라테스는 아테네에 지혜롭다는 사람들을 찾아가며 질문을 했다.
아테네에는 지혜로운 사람이 많았기에 대답을 척척 해줄 것으로 생각했다.
하지만, 지혜롭다는 사람, 박식하다는 사람들은 소크라테스의 질문 몇 마디에 안절부절 했다.
소크라테스는 이런 사람들의 대화를 통해 신탁의 의미를 깨닫게 됐다.

'너 자신을 알라'는 것은 결국 먼저 스스로의 무지를 깨달으라는 요구입니다.
자신의 부족함을 인정하되 포기하지 않고 지혜를 추구하는 것입니다.

'너 자신을 알라'는 것은 결국 내 정체성을 아는 것이다.
내가 어떤 존재인지,
내가 가진 것이 무엇인지,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우리가 우리의 정체성을 하나님께 둔다면,
우리 자신을 분명하게 알 수 있다.
그리고 우리가 무엇을 해야하는지 알 수 있다.

다윗왕은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알았다.
누구보다, 자신의 상태를 알았다.
그렇기에 다윗은 자신이 해야하는 일과
하나님이 하실 일을 분명히 알았다.

우리의 삶에도 마찬가지다.
우리는 많은 것을 내 힘으로 할 수 있을 것 같지만
실상, 내 힘으로만 할 수 있는 것이 별로 없다.
내 힘으로 하려 해도 할 수 없는 것들이 많다.

하지만, 우리는 할 수 없다고 포기하는 것이 아니다.
세상은 우리에게 스스로 답을 찾을 수 있다고 한다.
세상은 우리가 스스로 할 것을 요청한다.
하지만, 예수님은 우리가 할 수 있도록 이 땅에 직접 오셨다.
하늘에서 땅으로 직접 내려오셨고,
하늘로 올라가신 후 성령을 보내셨다.

나는, 당신은, 우리는 자신을 알고 있을까?
우리는 우리가 누구인지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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