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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회색지대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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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디딤교회 댓글 0건 조회 238회 작성일 2022.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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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색지대' "무엇인가 문제는 있는데, 그 문제가 명확하지 않고, 
서로 책임을 떠넘기면서 해결되어 있지 않은 문제" 정도로 정의할 수 있다.
즉, 이도 저도 아닌 어정쩡한 중간 지역이다.
좋게 표현하면 중립이다.

우리가 살아가는 삶에 회색지대는 존재할까?
우리의 삶 속에서 분명한 것은 어느 한 쪽으로 우리는 치우칠 수 밖에 없다.
즉, 전부냐 아니냐의 문제지 중간지대라고 할 수 있는 곳은 없다.

특히, 경계선에서 결정할 때는 중간은 없다.
고민을 하면서 결정의 순간까지는 갈 수 있으나
결정의 순간에는 전부야 아니냐의 문제다.

우리의 일상은 매순간 결정을 해야하는 순간이다.
결정의 순간마다 우리는 최고의 선택을 하고 싶으나
최고의 선택을 하기가 어렵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할까?
최고의 선택을 하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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