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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묵상_고독감의 다른 이름 그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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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디딤교회 댓글 0건 조회 746회 작성일 2020.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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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간을 돌이켜보았을 때 기억에 남는 드리마가 하나 있다. 
아마 비슷한 드라마가 또 있을 것이지만, 기억에 오래 남는 것은 드라마는 
단연 ”신사의 품격”이다. 

4명의 남자들의 연애와 우정에 관한 드라마로 기억된다. 
아 최근 슬기로운 의사생활도 마찬가지다..

얼마전 슬의생이 종영을 하여 참 많이 아쉬워 하며 지내고 있지만..ㅠㅠ

과거의 무한도전이 종영을 했을 때도 그랬던 것 같다. 
오늘은 최근 읽고 잇는 웹소설을 보면서 비슷한 느낌을 받았다. 

함께 나눌 수 있는 동료, 친구가 있다는 것이 참 보기에 좋고 
마음이 따뜻해 진다. 정점을 향해 달려가지만, 그 가운데 서로를 자극하고
서로에게 힘이되어주고 서로를 이해하는 모습들.. 

그러다 보니 그냥 외롭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마음에 떠오르는 다른 이름
“그리움"

종종 '나를 이해해주고 공감하고 나눌 수 있는 사람, 동료, 친구가 있으면 좋겠다' 
'나를 온전히 이해하고 공감해줄 사람이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해본다. 
'아픔이 있지만, 자신의 이득을 생각하지 않고 언제든지 마음을 나눌 수 잇는 사람'
우리와 함께 하시지만 우리가 잊고 지내는 그분 바로 '예수님'이시다.  

고독함과 외로움이라는 것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채워야한다. 
그리고 그 채움은 복음이외에는 답이없는 것이다. 

그럼 복음은 어떻게 우리에게 다가올까? 
복음은 어떤 모습으로 다가올까?
하나님은 어떻게 나에게 복음으로 위로하시고 채워주실까?

기대가 되고 설렌다 
하지만, 그래도 아프고 힘들기는 하다. 
그냥 다 내려놓고 잠시 쉴까? 어딘가로 떠나버릴까?

초월적인 신앙과 믿음이 필요하다.  
이러한 믿음은 예수님 안에서 복음으로 채워질 때 온전히 누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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